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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L 인코더/디코더
한글, 공백, 특수문자가 포함된 URL 문자열을 퍼센트 인코딩하거나 다시 디코딩하는 무료 URL 인코더/디코더입니다.
도구 사용
입력값을 넣고 실행하면 결과가 이 화면 안에서 바로 계산됩니다. 처음이라면 예제 입력하기로 동작을 먼저 확인해보세요.
실행 도구
URL 인코더/디코더
도구 소개
URL 인코더/디코더는 한글, 공백, 특수문자를 URL에서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퍼센트 인코딩 형태로 바꾸거나 다시 읽을 수 있는 문자로 복원하는 도구입니다. 쿼리스트링, API 파라미터, 공유 링크를 다룰 때 자주 필요합니다.
URL에는 ?, &, =, #처럼 특별한 의미를 가진 문자가 많습니다. 값 안에 이런 문자가 들어가면 주소 구조가 깨질 수 있어 인코딩이 필요합니다. 특히 한글 키워드나 검색어를 링크로 만들 때는 정확한 인코딩이 중요합니다.
사용 방법
- 변환할 URL 또는 파라미터 값을 입력합니다.
- 인코딩을 선택하면 특수문자가 %EA%B0%80 같은 형태로 바뀝니다.
- 디코딩을 선택하면 퍼센트 인코딩된 문자열이 원래 문자로 복원됩니다.
- 전체 URL과 파라미터 값은 처리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한 부분만 변환합니다.
실전 예제
입력 예제
검색어=네이버 키워드&정렬=최신
출력 예제
%EA%B2%80%EC%83%89%EC%96%B4%3D%EB%84%A4%EC%9D%B4%EB%B2%84%20%ED%82%A4%EC%9B%8C%EB%93%9C%26%EC%A0%95%EB%A0%AC%3D%EC%B5%9C%EC%8B%A0
검색어가 포함된 공유 URL을 만들거나 API 테스트 도구에서 query parameter를 직접 입력할 때 URL 인코딩을 확인하면 깨진 링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URL 인코딩은 왜 필요한가요?
URL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 문자나 한글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필요합니다.
%20과 +는 같은 공백인가요?
둘 다 공백 표현에 쓰이지만 위치와 인코딩 방식에 따라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쿼리 폼에서는 +가 공백으로 쓰이기도 합니다.
전체 URL을 인코딩해도 되나요?
대부분은 파라미터 값만 인코딩하는 것이 좋습니다. 전체 URL을 인코딩하면 구분자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.
디코딩이 두 번 필요한 경우는 왜 생기나요?
문자열이 중복 인코딩되면 한 번 디코딩해도 % 문자가 남습니다. 이때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한 번 더 디코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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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좋은 점
URL 인코딩은 링크를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한 기본 규칙입니다. 다만 전체 URL을 한 번에 인코딩하면 /, ?, & 같은 구분자까지 바뀌어 의도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보통은 파라미터 값만 인코딩하고, URL 구조는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